

스폰지 도색 테스트
아크릴칼라 조색
드래곤과 corgi는 올리브드랍이 파란끼가 도는색을 사용했다. 조샥의 실패라고 해야되나?
뭐 어쨋든 알류샨열도의 활주로는 그야말로 수영장 수준이거나 먼지구덩이였으니 스펀지도색의 거친면을 먼지탓으로 돌리는...
스펀지 도색은 물감 낭비가 매우 심하다.
그걸 빼더라도 오래걸리고 준비작업이 너무 많고.
결론은 실패

마커도색 테스트
도색자체는 매우 성공적이었으나 이형제를 제거안해서 피막 밑에서 올라와서 얼룩이졌다. 위에 재도색을 해도 마찬가지.
아카데미제를 사면서 이형제 문제가 생길거라 생각은 안했는데 이런 문제가...
결론 절반의 성공은 없다. 실패!

제미나이가 만들어준 합성이미지.
프롬프트를 너무 광범위하게 제공했다. 구체적으로 할걸.
어쨋든 내 입장에선 붓도색이 가장 확실하고 빠르다.
붓자국은 이미 보이지 않는 정도까지 갔으니
Bf-109 데칼작업 끝내고 결과물 올리기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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